헬스의 실패지점은 잘못 알려져 있다

2023. 8. 15. 10:50인생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모두가 헬스를 하는 이 시기

 

 

유투브엔 아주 많은 헬스 지식들이 올라와 있다.

 

 

아주 좋다 

 

 

 

하지만 실패지점을 제대로 말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여기에 적어본다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실패지점의 진정한 뜻

 

 

 

보디빌딩식, hypertrophy 관점으론

 

 

자세가 1%라도 흐트러지는 시점이 실패지점이다

 

 

 

 

 

보통사람들은 오만상을 쓰며 어떻게해서든 들어올릴려고 낑낑대는 그 마지막횟수가 실패지점이라고 생각하는데

 

 

그건 사실 파워리프팅에게 해당되는 실패지점이다.

 

 

 

 

 

벤치, 데드, 스쿼트, 바벨 숄더 프레스, 바벨 로우 등등 

 

내가 처음에 세팅해 놓은 자세가 조금이라도 풀린다면 당신은 실패 지점에 온 것이다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사실 운동하는 사람들은 좀 야박하다고 느낄 것이다 

 

 

왜냐하면 더 할 수 있는 힘은 있는데 

 

 

자세 조금 흐트러진거 가지고 그러냐

 

 

그냥 조금 흐트러지더라도 하는게 안하는 보다 낫지 않냐라고 말한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프로그램은 정확한 자세를 전제로 만든다

 

 

하지만 인터넷에 나와있는 모든 훈련법, 프로그램들에 나오는 rpe(몇개 더 할 수 있는지), 실패지점 등등은 

 

자세가 완벽하다는 전제하에 세워진 프로그램들이다

 

(파워 리프팅은 좀 봐주긴 한다, 어떻게해서든 들면 되니깐, 물론 다치는건 본인책임)

 

 

 

 

 

자세가 완벽하게 할 수 있게 되었을때 프로그램을 수행해야 여러분들이 원하는 근육에 효과적으로 타격을 줄 수 있게 된다.

 

 

지금까지 뇌뺴고 헬스하던 사람들은 미안하지만 아직 초보자 단계이다.

 

 

(뇌빼고 해도 근육이 잘 붙는다면 유전적으로 타고 난사람이다)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그래서 여러분들이 완벽한 자세를 배운뒤엔 그걸 무게를 들며 유지할 수 있는 집중력을 키우는 것도 필수 요소이다

 

 

 

보통은 중급자 정도까지가 은근히 무게를 들며 운동시간의 50~70%를 계속 집중하며 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아마 여러분들이 이 사실을 알고나면 기분이 좋지 않을 것이다.

 

왜냐하면 무게를 내려야하기 때문이다.

 

 

내가 지금까지 해온 게 있는데 무게를 내리라고?

 

마치 누가 일해서 번돈을 뻇어가는 느낌이 든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하지만 당신이 만들어낸 그 무게는 대충쌓은 탑이다.

 

 

결국 불만족스러운 결과를 보게 되거나 부상으로 이어진다는 것에 

 

내 손목을 걸겠다.

 

사실 그만큼 자신있다는 소리이다.

 

 

왜냐하면 나도 그랬었으니깐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하지만 하나 말해주고 싶은 것이 있다.

 

 

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은 삶을 살아가는데 아주 좋은 일 중 하나이다.

 

 

누구는 개운해서 운동을 할 것이고 

 

누구는 근육이 커져서 여자를 사귀고 싶은 마음에 운동을 할것이다.

 

 

 

여기서 가장 중요한것은 "운동을 한다"라는 것이다

 

 

필자는 여러분들이 이 사실을 듣고 여러분이 운동에 관심이 꺼지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.

 

 

 

 

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운동을 하고 싶은대로 해도 좋다.

 

 

대신 나중에 정체기가 왔거나 뭔가 변화를 주고 싶다면

 

 

이 사실을 적용해보길 바란다.